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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태그는 본인의 사이트나 블로그에 대한 정보를 검색 엔진에 전달하는 태그입니다. 실제로 메타 태그를 넣은 정보가 검색 엔진 결과에 포함되어 나옵니다. 넣는 위치는 본인의 블로그나 해당 사이트의 html 중 <head> 와 </head> 사이이 넣으면 됩니다.

눈으로 보이는 결과만 놓고 보면 위 스크린샷처럼 해당 사이트나 블로그의 제목과 이름이 노출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혹시 오해할 수 있는 부분이 있을 수 있어서 첨언하면 위 보여지는 부분은 html의 <title> 태그 및 다른 태그들을 통해서 보여지는 것이고 메타 태그는 위 보여지는 내용이 어떤 내용인지 전달하는 기능을 합니다.

사이트 티스토리 최적화(SEO)를 위한 메타 태그

사실 제목을 저렇게 뽑았지만 메타 태그를 넣는다고 갑자기 유입 인구가 폭발적으로 늘어나거나 노출 빈도가 미친 듯이 높아지지는 않습니다. 메타 태그란 검색 엔진에게 일정 정보를 알려주는 정도로 인식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 안에 들어있는 컨텐츠가 더 중요하겠지요.


<meta name="viewport" content="width=device-width, initial-scale=1.0">

또한 모든 메타 태그를 넣을 필요는 없습니다. 위 메타 태그는 사이트의 컨텐츠 정보를 전달하는 메타 태그와는 관련이 없는 태그입니다. 반응형 웹사이트를 위한 태그입니다. 또한 컨텐츠 정보의 메타 태그 중 3가지 메타 태그만 넣어도 상관이 없어 보입니다. 참고로 워드프레스 같은 경우 SEO를 위한 유무료 플러그인이 많습니다.

meta title 태그


<meta name="title" content="해당 페이지의 타이틀">

말 그대로 페이지의 제목을 나타내는 메타 태그입니다. 사용법은 위와 같습니다. 검색엔진에게 페이지 제목 정보를 넘겨주겠죠.


<meta name="title" content="[샵샵_page_title_샵샵]">

티스토리에서 쓸 경우 위와 같이 넣어주시면 됩니다.

여기서 샵은 #을 나타냅니다. 샵샵 자리에 ##을 넣어주세요. 치환자에 대해서는 나중에 다시 쓰겠습니다.

meta description 태그

사이트나 블로그의 설명을 전달하는 태그입니다. 너무 길게 넣으면 오히려 검색 엔진에게 방해을 줄 수도 있는 태그입니다. 본인의 카테고리 특성을 잘 설명할 있는 문장을 넣으시면 됩니다.


<meta name="description" content=" 블로그 최적화를 위한 사이트 도구들, 티스토리 포스팅 잘하는 방법">

이런 식으로 넣으면 되겠죠?


<meta name="description" content="[샵샵_desc_샵샵]">

티스토리 같은 경우 위 태그처럼 넣으면 됩니다.

그리고 티스토리 관리자 모드에서 블로그 정보로 들어가셔서 해당 부분에 원하는 메타 정보를 기입하세요.

meta keywords 태그


<meta name="keywords" content="키워드1, 키워드2, 키워드3,…">

사이트에서 자주 다루는 주제를 단어로 나열하는 태그입니다. 10~25 정도 넣으면 적당하다고 합니다. 이것도 너무 많이 넣으면 오히려 방해가 될 수 있으니 적당히 넣어주세요. 이 부분은 티스토리의 치환자가 없습니다. 그냥 다 직접 기입해서 넣으시면 됩니다. 단어 별로 콤마를 넣어 구분하면 끝입니다.

결론

메타 태그가 검색 결과에 주는 영향은 과거에 비해 미비하다고 합니다. 그래도 간단한 몇 줄짜리 태그가 사이트를 알리는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된다면 넣는게 맞겠죠? 맹신하지 마시고 좋은 글 쓰기에 매진합시다. ^^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s://mini-sugar.tistory.com BlogIcon 작은설탕-Mini 신고">2016.07.12 08:04 신고

    @ㅁ@ 메타테그... 블라블라블라
    어렵네요 ㅎㅎ